책을 읽지 않는 당신에게 벌어지는 5가지 일

습관 하나가 생각을 바꾸고, 결국 인생을 바꿉니다

by 북크리에이션

그동안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와 글쓰기의 장점을 이야기해 왔으며,
그들 또한 읽고 쓰는 삶을 살기를 바랐습니다.


되돌아보면 저는 줄곧 사람들에게
독서와 글쓰기가 왜 중요한지를 설명해 왔습니다.


제 안에는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소명의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함께 나누는 일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지인들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였습니다.
‘3년간 독서를 하면서 제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4개월간 매일 글을 쓰며

어떤 내면의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주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심을 담아 이야기를 전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비슷하였습니다.


“그렇죠, 독서와 글쓰기 좋다는 건 알아요.
저도 언젠가는 해야죠.
그런데 지금은 여유가 없네요.”


읽고 쓰는 삶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이런 말을 들을 때 속이 얼마나 타들어가는지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현실에 대한 고민은 저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김종원 작가도 그의 책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에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주 최고의 작가도 도저히 가르칠 수 없는 것은,
입으로 말만 하고 쓰지는 않는 사람에게
스스로 쓰게 만드는 일이다.”


그렇다면 시선을 바꾸어 보겠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하지 않으면 생기는 손해'의 관점에서
접근해 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독서와 글쓰기를 하지 않으면 생기는

5가지 손해


1. 읽지 않으면, 흐름에서 밀려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의 연평균 종이책 독서량은

1.7권에 불과합니다.

이는 곧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지식의 흐름에서

스스로를 이탈시키고 있다는 뜻입니다.

→ 정보 격차는 생각보다 조용히,

그리고 무섭게 인생의 격차로 이어집니다.


2. 생각과 표현 능력의 저하

독서를 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이 약해지며,
글쓰기를 하지 않으면 ‘생각을 정리하고
타인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점점 떨어집니다.

→ 이는 스스로의 경쟁력 저하로 이어지며,
존재감마저 흐릿해집니다.


3. 읽지 않으면,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습관은 작은 차이를 만들지만,

읽고 쓰지 않으면 ‘정체된 삶’에 머무르게 됩니다.

→ 조금씩 성장하는 사람들과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집니다.


4. 쓰지 않으면, 나를 잃어버립니다

글쓰기는 내면을 정리하고,

‘나’라는 사람을 기억하게 하는 행위입니다.

→ 쓰지 않으면 생각은 흩어지고, 목표는 희미해집니다.

지속되면 인생의 목적성과 방향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5. 표현하지 않으면 잊히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그 지식을 해석하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입니다.

→ 읽지 않고 쓰지 않으면

사회 속에서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결론, 읽고 쓰는 삶은 생존 전략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이 두 가지는 나를 성장시키고,
세상과 연결해 주는 생존 전략입니다.


누군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책을 펼치고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차이는 거기에서 생깁니다.


읽고 쓰는 삶은 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들며,
그 작은 습관이 인생을 바꿉니다.


오늘부터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하루 10분만이라도 책을 읽고 글을 써보십시오.

→ 지금보다 나은 내일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꾸준한 실행으로

목표를 이루는 그날까지

북크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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