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 '바키타'

by 인터파크 북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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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
바키타를 아시나요?


몸길이 최대 150센티미터
몸무게는 50킬로그램 남짓


캘리포니아만 북부에서만 발견되는
고유종이지만 상업적 어업으로
희생되는 숫자가 늘고 있다.


어업을 중단하면
생계가 위태로운 사람들과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바키타.


드넓은 바다에
이 작은 돌고래가
마음껏 뛰놀 곳이 없다.


인간이 더 높고
더 넓은 집을 짓는 동안 동물들은
살 곳을 잃고 사라져가고 있었다.


사냥으로 멸종된 여행비둘기,
마약 재료로 쓰이는 코뿔소의 뿔,
가죽은 물론 뼈까지 거래되는 호랑이…


인간과 동물의 만남이
아름다운 결말을 맺을 수는 없을까?


MISSING ANIMALS
세계 초고층 빌딩과 사라지는 동물들

자연의 소중함을 잊은 인간을 향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고장


이미 멸종되었거나 멸종 위기에 놓인
20마리의 동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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