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4회 서평이벤트, <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

by 더굿북

신사임당이 들려주는 '어린 인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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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바른 교육을 받은 인선이는 누구일까요?

사랑을 많이 받고 바른 교육 안에서 자란 사람은 자연스레 내 안에 ?인 멋진 모습들을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지킬 줄 알고, 부모님과 어른을 공경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칠 줄 아는 사람. 그렇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쓴 사람이 이 책에도 있습니다. 누구의 엄마나 아내보다는 스스로 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애썼던 신사임당의 삶을 『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에서 만나보세요!

조선시대에 여성들에게는 교육을 시키지 않았던 때에 신사임당은 자연에서 많은 이치를 깨달았고 그림을 잘 그렸던 자신의 재주를 끊임없이 갈고 닦으며 외할아버지로부터 학문을 배워 탐구했습니다. 일곱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신사임당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신이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과거로 돌아갑니다. 각장의 도입부에 있는 소학, 중용, 논어, 한비자의 인용문은 신사임당이 일곱 명의 자녀들에게 교육했던 것의 일부로 꿈을 키워온 신사임당의 마음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신사임당! 이름만으로도 우리에게는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현모양처 혹은 율곡 이이의 어머니입니다. 자신보다는 남편, 자식, 그리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았던 사임당은 사실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물론 성인이 된 그녀에 대해서는 역사에 남겨진 자료를 통해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분명이 있었을 부모님께 사랑을 잔뜩 받으며 지냈을 어린 시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어쩌면 그녀의 이름 “인선”도 꽤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재주를 나눌 줄 알고/생명의 소중함을 지킬 줄 알고/부모님과 어른을 공경할 줄 알고 잘못했을 때는 인정을/ 칭찬받았을 때는 감사를 /그리고 후회되는 일을 했을 때는 금방 인정하고 고칠 줄 아는 사람, 어린 사임당 인선은 외갓집인 강릉에서 다섯 딸 중 둘째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고 산과 들, 바다와 하늘을 친구삼아 맑고 밝게 자랐습니다. 어린 인선은 외할아버지에게 글과 예절을 배우고 사랑도 듬뿍 받으면서 구김살 없이 당당하게 자랐습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바른 교육 안에서 큰 사람은 자연스레 내 안에 쌓인 멋진 모습을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어린 인선도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우리는 현모양처인 사임당에 대해서는 많이 알지만 사랑과 참교육을 그리고 재능을 꿈으로 그려나가는 어린 인선의 모습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숨기거나 피하거나 화를 내거나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받아 들여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어린 인선이 애썼던 시간들을 한번 그려봅니다. 또한 우리 친구들에게도 어린 인선처럼 탐구 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누구의 엄마나 누구의 아내보다는 스스로 바른 사람이 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애썼던 신사임당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인선, 호를 만들다.

신인선은 사임당의 본명입니다. 그러면 사임당이라는 호는 누가 언제 만들었을까요? '사임당'이라는 호는 인선이 커가면서 더욱 겸손해지고 행동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 본인이 스스로 지었습니다.'사(師)'는 본받는다는 뜻이고, '임(任)'은 예날 고대 중국 문왕의 어머니 '태임(太任)' 이라는 부인을 의미 합니다. 사임당의 당시 태임을 최고의 여성상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선은 문왕의 어머니 태임을 닮기 위해서 '사임(師任)'아리고 지었답니다. 호를 지을 무렵의 사임당은 아마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모습일 것입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남편을 존경하며 자녀들을 잘 키우는 현모양처의 모습이겠지요. 율곡 이이의 어머니인 신사임당은 멋진 엄마, 훌륭한 아내이기 전에 자연을 사랑했고 사랑한 만큼 깊게 들여다 볼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물론, 자연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꼼꼼하게 챙기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지요.


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

율곡 이이의 어머니, 어진 아내, 지극한 효성 등 신사임당은 현모양처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머니 상입니다. 그런 사임당도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 여성들에게는 교육을 시키지 않았던 때에 신사임당은 자연에서 많은 이치를 깨달았고 그림을 잘 그렸던 자신의 재주를 끊임없이 갈고 닦으며 외할아버지로부터 학문을 배워 탐구 하며 부모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효성이 지극함을 본받아 자신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자신의 꿈을 빛나게 한 사람입니다.
자, 이제《꿈의 빛을 그린 사임당》을 통해 우리들의 현명한 어머니상인 신사임당의 어린 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 볼까요? 일곱 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신사임당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신이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과거로 돌아갑니다. 또한 각장의 도입부에 있는 소학, 중용, 논어, 한비자의 인용문은 신사임당이 일곱 명의 자녀들에게 교육했던 것의 일부로 꿈을 키워온 신사임당의 마음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비록 이 책에서 일곱 명의 자녀 모두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매창과 이이의 행동을 통해 사임당의 어린 시절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어린 인선이 자신의 꿈을 빛으로 그렸듯 여러분도 자신의 꿈을 빛을 하나씩 그려나갈 수 있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저자 | 고영리

저자 고영리는 세상이 들려주는 이야기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그 이야기를 연결하는 것이 가장 즐겁고 짜릿한 사람 세상과 세상을 이어주는 이야기 고리이고 싶은 기획자 & 작가 & 스토리프로듀서


그림 | 허이삭

그린이 허이삭은 보고 듣는 것이 좋아서 그렇게 보고 들은 세상을 그리는 것이 좋아진 그림으로 놀고 그림으로 세상을 만드는 사람 죽을 때까지 그림쟁이를 꿈꾸는 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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