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8회 서평이벤트,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

by 더굿북

오늘은 끊임없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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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은 대로 풀리는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 !

흙수저로 태어나 세상에 작은 회오리를 일으킨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혈액형도, 꿈도 각기 다른 네 친구가 있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모두 다 ‘흙수저’라는 것이다. 든든한 ‘빽’도,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다. 오히려 보통 친구들보다 더 가난하고 어려웠다.

그러나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넷 다 어릴 때 ‘마음먹었던 꿈대로’ 지금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사업가가 되겠다고 호언장담하며 큰소리치던 친구는 자기 말대로 사업가가 되었고 세계적인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던 친구는 삼성과 애플을 거쳐 구글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금융전문가가 되겠다던 친구는 M&A전문가이자 미국 공인회계사가 되어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일하고 싶다던 친구는 미국 변호사가 되어 진짜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활약하고 있다.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오늘날보다 훨씬 더 어려웠던 격변의 시기를 힘겹게 몸으로 부딪히며 지나와 결국은 자신의 꿈을 이루어낸 네 명의 저자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고백하는 ‘꿈을 이루는 자신만의 방법’을 담고 있다.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모든 것에는 그 ‘시작’이 존재한다!

무엇을 ‘시작’한다는 말에서 처음 ‘시(始)’는 ‘여자 녀(女)’에 ‘태(台)’가 합하여 이루어진 글자다. 여자가 뱃속에 아기를 잉태한 것이 모든 생명의 시작, 시초라는 데서 ‘비로소, 처음, 근본’이라는 뜻을 갖게 된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 엄마의 뱃속에서 ‘잉태’한 것에서 시작한다. 무엇이든 그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이렇듯 그 시작이 있다. 그 작은 ‘씨앗’이 자라서 커다란 무언가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지 그 처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아기가 태어나 처음 스스로 몸을 뒤집은 날, 첫 걸음마를 뗀 날, 개인의 일생 뿐 아니라 첫 눈, 첫 키스 등 무엇인가 처음 시작된 날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한 인류의 보편적인 모습이다.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이처럼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들의 처음과 시작, 그 첫날에 대해 말한다. 모든 성공을 살펴보면 시작은 참으로 미약하고 미미하다. 열정, 도전, 희망, 행복, 우리가 원하고 추구하는 위대한 가치도 그 처음은 참으로 약하고 보잘것없다. 그 보잘것없음, 그 미미함이 모여 위대함을 이룬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격변의 시대를 지나, 결국 마음먹었던 꿈대로 살아가는 네 친구 이야기

‘헬조선’, ‘흙수저’라는 부정적이고 자조적인 단어들은 성공은커녕 생존 그 자체가 너무나 힘든 이 시대 청년들의 절규와 다름없다. 이 책은 또 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그래도 힘을 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나침반이다. 성공 비결을 말하는 네 저자 또한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인생을 풀어내기까지 실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과 어려움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에 다녀와서 사회에 나가자마자 ‘IMF 사태’를 만나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기도 했다. 그러나 꿈과 성공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저 또 하나의 하루에 지나지 않았던 어느 보잘것없는 날이 있었을 뿐이라고 입을 모은다.

오늘 우리는 또 우리 자신의 인생에서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그저 그런 하루를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처럼 평범한 오늘 하루가, 가끔은 빨리 가버렸으면 좋겠다고 투덜거리는 오늘 이 하루가 누구에게는 억만 금을 주고라도 얻고 싶은, 또는 갖고 싶은 하루일 수도 있다.

다사다난했던 날들을 지나 새롭게 얻은 2017년 정유년의 시작, 《오늘은 내 인생의 첫날이다》는 마음과 몸을 새롭게 다잡고 충실한 한 해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킬 원동력이 될 것이다.




저자 | 이준엽

저자 이준엽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졸업. 삼성물산, 홈플러스테스코 등을 거쳐 2001년 창업하여 줄곧 교육 사업을 해왔다. 2012년에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한국카이스’를 설립하여 현재 대표이사(CEO)로 재직 중에 있다. 2009년에 쓴 책《내 심장은 멈추지 않는 엔진이다》는 2010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뽑은 ‘CEO들에게 추천하는 책 7권’, ‘여름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80권’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한국카이스는 ‘마풀영어’, ‘마풀중국어’ 등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글로벌 교육기업으로 성장을 꿈꾸고 있다.

저자 | 황태섭

저자 황태섭은 연세대학교 금속공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삼성SDI 한국과 미국 지사에서 각각 5년씩 10년 근무한 후, 애플 본사에 스카우트되어 6년 근무하였고 이후 2013년 구글 본사에 스카우트되어 현재는 알파벳X(구글-X) 연구소에서 배터리 분야 시니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일본, 한국 등을 오가면서 첨단을 달리는 글로벌 기업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배터리 분야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저자 | 윤승환

저자 윤승환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주 공인회계사(USCPA). 신세기투자신탁, 자산관리공사,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등 15년간 금융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고 2012년 종합상사인 SK네트웍스의 전략기획실로 이직하여 현재는 M&A파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16년 동양매직 경쟁 입찰에 참여하여 6,100억 원에 인수하는 M&A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사내 M&A전략 수립과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전략과 경제의 타임머신에 올라타라》(공저)가 있다.

저자 | 최충인

저자 최충인은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후 미국 조지타운대 로스쿨에서 유학, 미국 변호사로서 세계적인 로펌인 심슨대처 앤 바틀릿(SIMPSON THACHER & BARTLETT)에서 12년 근무하다 한국의 김앤장법률사무소에 스카우트되어 5년 동안 근무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글로벌 사모펀드투자 및 M&A자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니엘 헤니, 수현 등의 매니지먼트회사인 에코글로벌그룹과 이대호 선수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몬티스스포츠그룹 등의 자문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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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정 : 2017년 2월 15일까지 응모 가능(팔로워만 가능)
3. 발표 : 2017년 2월 16일
4.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면 16일에 자세한 안내드립니다. 책을 받으시면 2주 이내에 블로그, 인터넷 서점, 포스트 중 편한 곳에 서평을 남기고 댓글로 url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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