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통해 돌아본 나의 인생
<엄마, 왜 드라마 보면서 울어?>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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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모든 일이 아무것도 아니게 돼.
너무 심각하지 마.
<책 속의 이야기>
인생은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라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생각해도 후회되는 일은 어떻게 지워버려야 하나.
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자 했던 난 자책을 많이 하고,
자신을 책망하느라 속을 끓였다. 그것도 아주 긴 시간 동안.
남에게는 ‘괜찮다,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라고 위로하면서,
자신을 나무라고 벌을 내리는 숱한 밤들 끝에 나는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내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일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는 사실을.
<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