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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이야기>
직선적인 조직문화와매년 반복되는 일정한 패턴의 직장생활은나를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다시는 직장을 다니지 않는 것으로 자신과 합의했다.그리고 마음이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언제나 나를 돌보아주자고 다짐했다.마음은 예민한 사춘기 소녀 같아서,잠시라도 돌봐주지 않으면 곧바로 티를 내곤 한다.그런 내 마음속 사춘기 소녀를평생 어르고 달래며 잘 지내보기로 했다.
<책 소개>
누구나 사연은 있는 거야. 산다는 건 누구나 똑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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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