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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7만 명의 독자가 공감하는 손힘찬 작가의 첫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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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미리보기>
나는 ‘힘내!’라는 말과 ‘괜찮아?’라는 말을 잘 쓰지 않는다.기다려주고, 들어주고, 묻고 싶어도 참는다.이야기하는 당사자는 타들어 간 본인의 마음속 현장을보여주기 싫어서 말 못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대신, “나는 언제든지 당신을 안아줄 수 있어”라는 식의 자세를 취한다.이는 보이지 않는 선을 지키되, 언제든 이리로 와도 된다는 신호이기도 하다.섣부른 판단과 충고는 금지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