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너머로 울먹이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by 부크럼


“늘 곁에 있어주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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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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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 아픈 몸을 이끌고 가족만을 위해 살던 아버지가 어느 날 갑자기 시한부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책은 아픈 아버지를 뒤로하고 타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던 아들의 이야기와

그런 아들을 원망은커녕 응원하고 믿어주던 아버지의 편지를 담은 책입니다.

한부를 선고받은 순간부터 당신 떠나던 그날까지. 우리의 7년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제야 당신의 뜻을 깨달은 못난 아들은

아버지께서 알려주신 인생과 사랑을 이렇게라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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