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 저자의 <때론 혼란한 마음>
¤출간일 : 2021.10.11
¤장르 : 에세이
¤출판사: 트로이목마
¤총 페이지수: 264
위안과 해법을 더해 써 내려간 100편의 글! 변지영 저자의 <떄론 혼란한 마음>은 심리학적 통찰과 문학적 감성이 어우러진 힐링 에세이이다.
변지영
¤작가, 임상·상담심리학 박사.
¤차의 과학대학교 의학과에서 조절 초점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표작
신체 감각에 집중하기
¤지금 이 순간, 내 몸이 어떤 느낌인지 관찰한다.
¤손끝, 발바닥, 호흡의 흐름 등! 작은 감각에 집중함으로써 현재에 머무는 연습을 한다.
호흡을 통한 안정
¤얕고 빠른 호흡이 아닌, 깊고 느린 호흡을 반복한다.
¤들숨과 날숨에 집중하며,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
움직임을 통한 명상
¤가만히 앉아 있는 명상 뿐 아니라, 걷기 명상이나 스트레칭도 권장된다.
¤몸을 움직이며 감각을 느끼는 것이 마음의 흐름을 정돈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각을 붙잡지 않기
¤떠오르는 생각을 억지로 없애려 하지 않고, 그저 흘려보내는 태도를 유지한다.
¤생각은 구름처럼 지나가고, 나는 그저 바라보는 존재가 된다.
¤위안과 해법을 더해 써 내려간 100편의 글!
¤글 쓰는 심리학자의 책장 속 대가들의 문장들을 만나다!
글 쓰는 심리학자! 대가들의 문장을 껴안고 위안과 해법을 더해 써 내려간 100편의 글! <때론 혼란한 마음>은 심리학적 통차과 문학적 감성이 어우러진 힐링 에세이로, 혼란한 마음을 가진 현대인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실질적인 해법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위대한 소설가, 철학자, 시인, 사상가들의 문장과 함께 대가들의 책 속에서 키워드만 쏙쏙 뽑아 혼란한 마음으로 잠 못 이루는 수 많은 우리를 따뜻하게 위로를 건네주는 작품이다. 100편의 운문과 산문등! 저자가 지금껏 소중히 간직해 온 수많은 문학작품과 철학서, 명상서, 심리학서, 팸플릿 등 다양한 의미 있는 문장을 소개한다. 때론 짧은 글로 여백과 여운을 주고, 떄론 긴 글로 설명하고 풀어내는 이 작품은 수 많은 생각과 감정, 고통과 불안으로 혼란해진 마음 때문에 잠 못 이루는 현대인들의 심리를 잘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마음이 혼란해서 잠 못 이루는 현대인들' 에게 건네는 에세이이다. 총 100개의 대가들의 문장과 그와 나란히 작가의 100편의 운문과 산문이 담긴 이 작품은 다양한 심리학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심리학적 방법이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꼭 필요한 몸의 치유, 즉 명상의 효용성, 그리고 심리상담 경험 속에서 발견해 낸 작은 인사이트 등! 편안하고 공감 가는 글로 꽉꽉 채웠다.
셰익스피어, 데이비드 흄, 릴케, C.S. 루이스 등 대가들의 문장을 인용한 이 작품은 작가의 감성과 심리학적 해석을 덧붙인 짧은 운문과 산문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불안, 혼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잘 못 이루는 사람들에게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조심스럽게 해법을 제안하고, 마음의 혼란은 몸의 불안해서 비롯된다는 관점과, 명상과 몸의 안정이 마음을 다스리는 열쇠임을 강조한다. 위대한 문장들을 통해 지금도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하다라는 것을 일꺠워주는 이 작품은 자기 이해와 치유의 여정을 함께 걷게 해준다.마음의 혼란은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이는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는 깊은 내면의 흐름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혼란한 마음은 말과 생각만으로 다스릴 수 없다고도 한다. 몸의 안정이 마음의 평화를 이끌 수 있는 열쇠라는 것. 저자는 임상심리학자이다. 명상, 감각 집중, 몸의 움직임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제안하고,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실천하고 효과를 경험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불안, 우울, 자기비판 등! 잠 못 이루는 이들에게 조용하고 따뜻한 언어로 위로를 건넨다. 각 글은 짧지만 긴 여운을 주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준다.
마치 북테라피 같은 작품! 스스로를 돌보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적이고 감성적인 이 작품은 마음이 복잡할 때 읽으면, 조용히 곁에 있어주는 친구같은 작품으로 느껴진다.감정적으로 지친 사람, 자기 성찰을 원하는 사람, 문학과 심리학을 동시에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이다. 마치 심리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드는 이 작품은 혼란한 마음을 조금씩 정돈해주는 기분이 드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명상을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삶의 태도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한다. 혼란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선 먼저 몸을 가라앉히고, 감각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 작품은 감성 에세이이지만, 심리학적 통찰과 문학적 위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마음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조용한 징검다리가 되어주는 작품이다.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쓴 감성 에세이! 읽는 내내 속도와 호흡을 조절하게 되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경험을 하게 되는 작품! 혼란한 시대에 꼭 필요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조용한 등불처럼,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