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간의 연수가 끝났다. 여러 지역의 예술 강사들이 모여 심화과정 수업을 배우고 나누는 시간..
입문하는 첫디딤, 3년까지 다음디딤, 그리고 내가 연수 과정을 거친 탄탄디딤..
나는 탄탄디딤 과정만 경험했지만 앞 과정 선생님들도 좋은 내용을 배우고 가셨을거같다.
교육내용도 좋았지만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했다는 사실도 정말 즐거웠다.
인연이 이어지고 서로 어벤져스 팀 처럼 함께 여러 대상의 사람들과 만남도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탄탄디딤 연수의 이어짐으로 문화 축제에도 참여할 수 있있었다.수업을 해 오던 4컷 만화로 참여하게 되었다. 길은 어느곳에서 열릴지 모르는것이 인생 같다.
어떤 일을 하던 그 곳에서 최선을 다해 임한다면 결국에는 나의 목표와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