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바리스타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이브리드 디자이너 편] 애크로매틱 김성동 대표 인터뷰

by borderless


결국은 바리스타가 자부심을 가져야 하고,
내가 하는 일이 얼마나 멋진 일 인가를 스스로 생각해야 합니다.

애크로매틱 커피 김성동 대표


카페를 운영한다는 건 단순히 커피를 파는 일이 아닙니다. 애크로매틱 커피 김성동 대표는 15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두 번째 목표를 향해 카페를 열었고, 올해로 13년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가 강조하는 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운영의 철학과 바리스타의 자부심입니다. 이번 인터뷰 영상에서는 그가 생각하는 스페셜티 커피를 대하는 바리스타의 태도와 가치를 들어보았습니다.


애크로매틱 커피 김성동 대표가 전하는 카페 운영의 가치와 스페셜티 커피의 진짜 과정.

더 많은 이야기는 『볼더리스 인터뷰집』 전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mv2sUipcI3g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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