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외할아버지 한 분이 계시지만 교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제주 하르방의 무심한듯 툭 던지는 표현 방식이 조금은 당황스러웠는데요-
몇 번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사실은 아주 다정한 분들이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