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을 쓸어 담는 SEO 마케팅’ 집필 및출간 소식

by 양효원 Brian

[SEO 도서 ‘트래픽을 쓸어 담는 SEO 마케팅’ 집필 및 출간 소식]


SEO 마케터로서 지금껏 쌓아온 커리어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작가로서 첫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은 아래 링크에서, 오프라인으로는 이번주 금요일 2/14부터 교보문고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교보문고: https://lnkd.in/eYdhMsEd
- 알라딘 https://lnkd.in/eU5E4WVs
- 예스24: https://lnkd.in/eBu5GUzr
- 네이버 도서: https://lnkd.in/eTtgQKja


5년 전, 트윈워드 재직 당시 김건오 대표님(Kono Kim)의 저서 ‘트래픽을 쓸어 담는 검색엔진 최적화’ 집필을 지원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공동저자로 개정 증보판 ‘트래픽을 쓸어 담는 SEO 마케팅’ 을 함께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을 집필하며 지속적으로 염두에 둔 것은 SEO를 처음 접하는 분들과 실무에서 더 나은 지식을 찾는 마케터들에게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작가로서의 첫 저서이기에 책임감과 애정을 가지고, 에이전시와 글로벌 브랜드 인하우스 마케터로서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얼마나 많은 콘텐츠를 보유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키워드는 몇 개인지에 대해 이론적 설명뿐만 아니라 실제 숫자 데이터를 제시하여 보다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려 했습니다. 또한, SEO에서 영문 URL이 좋은지, 국문 URL이 좋은지에 대한 논의도 초판에서는 각각의 장단점을 나열하는 방식이었지만, 개정 증보판에서는 저자들의 의견과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여 보다 확실한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SEO를 위한 AI 활용법, 프로그래머틱 SEO, SEO와 PPC의 통합 운영 전략, SEO 체크리스트 등 실무에서 직접 체득한 최신 SEO 기법과 전략을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소소한 부분이지만, 김건오 대표님과 함께 SEO 용어를 공식 명칭에 맞춰 변경하고 최신화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면, 오가닉 트래픽을 자연 검색 트래픽으로, 수집 예산을 크롤링 예산으로, 논브랜드 키워드를 일반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구글 검색 센터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용어를 기준으로 반영했습니다.

초판을 출간할 때도 느꼈지만, e비즈북스 편집자분들이 정말 꼼꼼하게 검토해 주셨습니다. 문장의 논리적 오류를 바로잡아 주신 것은 물론,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을 요청하시기도 했습니다. 출판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는 집필이 아니라, 편집자분들의 OK 사인을 받는 일이었습니다. 덕분에 가독성이 좋고, 높은 품질의 도서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개정 증보판은 초판(328페이지)보다 약 20% 늘어난 총 392페이지로 구성되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싶었지만, 제작비 증가와 도서 판매량에 대한 출판사의 우려로 인해 400페이지 이내로 맞춰 달라는 강력한 요청을 받았습니다…ㅎㅎ

이에 책에 담지 못한 내용은 링크드인과 블로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나, 오탈자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