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 쓰던 오른손으로는하고 있던 일, 원래 잘하는 일,
익숙한 일들을 하고
가끔 쓰던 왼손으로는앞으로 해야할 일, 잘했으면 하는 일,
낯선 일들을 하나씩 해 갈 것이다.
더듬 거리더라도 좋다.
그러다가 왼손이 다시 오른손처럼 되고오른손이 다시 왼손이 되는
선순환을 만들고 싶다.
그렇게 진보적 양손잡이를
꿈꾼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