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타오르는 브랜드보다서서히 차오르는 브랜드가 좋다.열광적으로 타올랐다 금방 식어 버리면 불씨를 다시 살려내기 너무 어렵지만,스며들듯 차올라서마음에 속에 담아두면언제든 꺼내 음미할 수 있으니까.#씽킹브릭 #좋은브랜드의기준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