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기만 하다가경력이 쌓이고나이가 들면서어느 순간 가르치는 입장이 된다.그러다 가끔배워야 하는 상황이 오면어색하고 불편하다.평생교육이라고 하지만이런 자세라면 남은 반평생은 얼마 못 배우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배운 것도 별로 없고아는 것도 부족한데벌써 가르치려고만하니 큰일이다.사실배우려고만 하면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다.
모든 것이 자세의 문제다.마음을 고쳐먹었다.학생의 자세로 !후배의 자세로 !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