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진은 내 연인이 아니다.
마이클 잭슨이 살아 있었다면 누구의 손을 들어줬을까..
물론 대중은 결과물이 더 좋은 쪽을 선택하겠지만..
#인공지능_vs_인간
https://youtu.be/NNBBk9HWrhs?si=gKcsGWBWzHSM5XGA
https://youtu.be/R0uWF-37DAM?si=Z2P-1o21D3aujcvq
이미 유튜브에 수많은 인공지능 커버곡이 쏟아지는 지금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치자면..
음악이라는 문화 콘텐츠는 단지 음원으로 정의되지 않는다. 노래를 부르는 가수의 이미지와 활동의 데이터가 합쳐져 인기라는 결과물이 나온다.
하지만 기술의 과도기를 지나 인공지능이 인간의 패턴을 모두 분석하고 조합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인간만의 순수 창작물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도 대형기획사에서 만드는 음원들은 절반은 컴퓨터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