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스터데이>(Yesterday, 2019)에서 주인공 '잭 말릭'이 부르는 모든 노래의 목소리 주인공은 바로 배우 히메쉬 파텔(Himesh Patel) 본인이다.
음악 전문가들과 평론가들은 그가 비틀즈의 원곡이 가진 영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잘 입혔다고 평가했다고 한다.
프로뮤지션이 되어 창작곡으로 자신만의 음악성을 표출하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누군가가 만든 멋진곡을 공감하는 것도 역시 음악의 가치중 하나이다..
https://youtu.be/WDFmkS1ASFg?si=zg9kuES2Bw7NUhVx
#한국의 1등만 기억하는 문화는 많은 인디 뮤지션들에게 좌절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