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이 될지 안 될지를 먼저 생각한다.
생각하다 놓치는 일도 있고
그냥 놓아버리는 일도 있다.
놓아버린 일에 합리화하기 시작하면
그 이후의 일들도 놓아버리기 쉬워진다.
그렇게 우린 많은 것들을 놓치며 산다.
인생을 결정하는 큰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냥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결과가 좋으면 좋은 대로
좋지 않으면 그 또한 경험으로
그러니 고민되는 일이 있을 때는
안 될 거라는 생각보다는
‘까짓 거 한 번 해보지 뭐’라는 생각으로 덤벼보자
때론 무대뽀 정신이 우릴 가능성으로 인도하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