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사진일기2-28

by 희망으로 김재식

쏟아지는 소리 때문일까?

서늘한 물기운 때문일까?

폭포앞에서면 답답하던 마음이

시원하고 풀려나는 기분이 되는 것은?

하얀 파문과 맑은 담이 자주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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