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비타민

사진일기2-31

by 희망으로 김재식

더 이상 날 수 없을 때

이제는 멀리까지 가지 못하는

그런 날이 오면 추억은 힘이 된다

한 때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시절이 있었다는

기억은 온기가 되고 서러움을 달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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