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5분, 벽화마을을 걷다

by 희망으로 김재식


딱! 5분,

오늘은 담벼락의 그림을 보러 갑시다

오래되고 낡은 벽에 그려진 온갖 그림들!

좁은 골목 낮은 담을 지나면서

문득 어려웠던 지난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이 벽화마을이 사라질뻔한 마을을

새롭게 보존하고 아름다워진 것처럼

우리의 상처와 슬픈 기억도 새로운 그림으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느꼈습니다

고향같은 소중한 기억으로…


https://youtu.be/Ic63BtnpNKg


매거진의 이전글딱!5분, 걸으며 생각해보는 ‘날마다 다시 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