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애 여행
https://theindigo.co.kr/archives/32740
용연은 왕의 연못으로 정조가 성 밖으로 산책하러 나가 잠시 쉬던 곳이다. 용연(왕의 연못)에 비치는 방화수류정은 사진작가들의 출사 장소로 정평이 나 있다. 봄에는 벚꽃이 연못의 운치를 더
#무장애여행
#접근가능한여행
#열린관광지
#수원화성
#더인디고
#전윤선
#무장애여행작가
#여행작가
#장애인여행가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