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무장애 여행
테이블 이정도는 되야지
무장애여행
by
전윤선
May 20. 2022
<테이블 이정도는 되야지>
휠체어 탄 사람도
비 휠체어인도
다 함께 쓸 수 있는
무장애 테이블
야외서 흔이 볼수 있는
대부분의 테이블은
의자와 테이블 일체형이라
휠체어 탄 사람의 접근을 막는다
그런데 열린관광지로 지정된
시흥갯골생태공원에 있는 테이블은
모두가 사용 가능한 무장애 테이블다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후
접근성개선의 변화가 눈에띈다
이런 테이블은
전국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칭찬할건 해야지
덧글-
사진 보신분들은
마구마구 퍼가서
인식개선 교육하는데 사용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무장애여행
#시흥갯골
keyword
여행
휠체어인도
장애인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전윤선
소속
여행작가
직업
에세이스트
아름다운 우리나라 전국 무장애 여행지 39
저자
전윤선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작가 에세이스트 입니다 무장애 여행을 지향하는 장애인 여행작가 입니다. 휠체어 타고 세상구경 나선 노마드 입니다.
팔로워
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장미의 계절
오랜만에 생방 수튜디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