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학의 지평』 함께 읽기

3월부터 시작해요, 기록에 진심인 분을 기다립니다

by 책덕

기록은 증거일까요, 정보일까요.

기억과 기록이 다르다면, 우리는 무엇을 ‘공식’으로 남기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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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학의 지평>을 잠깐 열어보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 단순히 기록학 공부를 넘어, 사회·정치·역사·사람을 바라보는 지평을 넓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글/연구/창작을 하며 자료를 모으는데 해석·분류 기준이 필요한 분

✅기록/기억/증거가 섞여 개념이 흐릿한 분

✅벽돌책을 혼자 끝내기 어려웠던 분


*이런 걸 할 거예요

✅기록학 개념 정리

✅매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정리하며 기록학 공부

✅다양한 시선으로 토론 + 연관 도서/자료 큐레이션


여는이 손가희 님은 할머니에 대한 글을 쓰며 사진/기사/논문/구술자료를 아카이빙 중이고, 그 과정에서 “기록을 어떻게 이해하고 판단하여 활용할 것인가”를 함께 공부할 동료를 찾고 있어요.


� 3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19:30 (총 4회)

� 참가비 5만 원

� 책덕 다용도실(서울 마포구 연남동) / � 선착순 6명 / ⏳ 마감 2월 말까지

� 신청: https://bookduck.kr/shop_view?idx=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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