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계신가요.
아프지는 않으시구요.
힘들어 보이는 상대를
위로하는 것.
마땅히 해야할 일처럼 생각이 들지만
약간의 망설임이 들곤 합니다.
괜히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저 스스로의 알량한 충족이 아닌,
받는 이를 생각하며
오늘도 응원합니다. 다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