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조우성 변호사 Oct 16. 2015

어진 사람은 남을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

조우성 변호사의 관계 매니지먼트

● 상황


박 대표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지만 항상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다.

그는 누구를 만나든, 그 사람이 더 잘 될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해 주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도움을 주려고 한다.

이런 박 대표를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당연하겠지?


● 조언


논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夫仁者 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 (부인자 기욕립이립인 기욕달이달인) "


"무릇 인자한 사람은 자기가 서고자 하면 남도 세워주고, 자기의 뜻을 이루고자 하면 남의 뜻도 이루게 해준다."


요즘 식으로 말하면 윈윈, 협업, 상생이 되겠지요.

무릇 인자한 사람은 이처럼 남을 위해 조건 없이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박 대표가 인기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군요.






매거진의 이전글 인재를 얻기 위한 노력, 일목삼착 일반삼토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브런치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