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친구들 소책자를 디자인했다. 조원준님의 그림을 표지에 사용하고, 단체의 로고 그래픽과 컬러를 디자인 전반에 적용했다. 별의친구들은 경계청소년의 교육과 자립을 돕는 단체다. 자기결정권에서 소외되었던 이들에게 의사소통, 협동, 참여를 제안하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는 힘을 길러준다. 그래서인지 별의친구들의 디자인 제안에는 친구들의 그림과 글이 함께 온다. 최종 디자인은 내가 하지만 같이 만든느 작업이 된다.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