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기후시민의회는 전문가들이 모이는 딱딱한 의회가 아닌, 기후를 고민하는 다양한 시민들을 환대하는 공론장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리이니 전문적이거나 어려운 느낌을 피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 장소에 초대하는 기후시민들은 왠지 지구를 닮았을 것 같아서(?). 지구를 닮은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는 모습을 단순하게 표현했다.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