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뵐 재단 브로셔 디자인

by 라용

하인리히 뵐 재단 동아시아 사무소 소개 브로셔를 디자인했다. 뵐 재단은 독일에 본부를 둔 공익 재단으로 생태적 전환, 평화, 디지털 정의, 민주주의 강화를 목표로 활동한다. 2024년 서울에 동아시아 사무소를 개소해 동아시아와 유럽 간의 정치적 대화를 이어가며 사회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주체들을 지원하고 있다. (홈페이지 소개글 참고) 독일에 기반을 둔 재단이어서인지 작업 전에 받은 디자인 가이드가 꽤나 촘촘했다. 폰트나 그리드 시스템이 잘 짜여 있어 레퍼런스로 받은 디자인들도 통일감이 있었다. 가이드를 완벽히 지킬 필요는 없었지만, 단체를 소개하는 공식 브로셔이니 기존 스타일을 어느 정도 유지하며 작업했다. 그리드 규칙을 만들어 적용했고, 본문 타입 역시 양끝정렬로 하여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주었다. 네모 형태의 그래픽은 조금 다양하게 배치해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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