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우 대표는 마산고 '진학의 날' 메타버스 & 게더타운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1학년과 2학년 각 7개반씩 총 14반 35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첫 시간은 심재우 대표가 '메타버스 & 게더타운을 진로와 진학에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실내체육관에서
강연을 했고,
심재우 대표가 강사 과정을 통해 양성한 14명의 전문강사들이 함께 했다.
학생들이 남긴 교육 참가 소감글이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너무 나이가 많은 장년층에서 이상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들을 때 마다 듣기가 매우 거북했으나 강의를 들으며 정상적인 지식을 얻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러한 메타버스 지식을 이용하여 사이버 세상에 나만의 공간을 제작하여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접촉을 하면서 많은 것 들을 보고 배우는데에 활용할 것이다,
학교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배운다는 게 옛날엔 상상도 못한 것인데 우리나라가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것을 느꼈고 이 빠른 변화를 따라갈 수 있게 열심히 공부를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요즘 화제가 돼고 있는
게더타운 활동하면서 너무 재밌었고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일주일 간의 게더타운 활동이 끝나고 나름 게터타운이 익숙해진터라 과감하게 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일주일 간의 게더타운 활동을 통해 메타버스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메타버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메타버스가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방탈출 말고 처음으로 교실처럼 맵을 만들어봐서 좋았다
메타버스인 게더타운에 대해서 미리 사용하였었지만 제대로 배우니 더욱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메타버스가 현재에도 인기 있고 더 나아가서 트랜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나의 생각들을 게더타운을 이용해 만들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고 모르는 친구가 있다면 알려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