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우 대표, 마산고 '진학의 날' 메타버스 & 게더타

심재우 대표, 마산고 '진학의 날' 메타버스 & 게더타운 실습' 교육 실시




image.png?type=w1600






심재우 대표는 마산고 '진학의 날' 메타버스 & 게더타운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1학년과 2학년 각 7개반씩 총 14반 35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첫 시간은 심재우 대표가 '메타버스 & 게더타운을 진로와 진학에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실내체육관에서


강연을 했고,






KakaoTalk_20220714_163146239_01.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3146239_02.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8.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20.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01.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02.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03.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04.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05.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06.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09.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0.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1.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2.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3.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4.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5.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_16.jpg?type=w1600





심재우 대표가 강사 과정을 통해 양성한 14명의 전문강사들이 함께 했다.






KakaoTalk_20220714_171019316.jpg?type=w1600




KakaoTalk_20220714_164208737.jpg?type=w1600





학생들이 남긴 교육 참가 소감글이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너무 나이가 많은 장년층에서 이상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들을 때 마다 듣기가 매우 거북했으나 강의를 들으며 정상적인 지식을 얻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러한 메타버스 지식을 이용하여 사이버 세상에 나만의 공간을 제작하여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접촉을 하면서 많은 것 들을 보고 배우는데에 활용할 것이다,






학교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배운다는 게 옛날엔 상상도 못한 것인데 우리나라가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것을 느꼈고 이 빠른 변화를 따라갈 수 있게 열심히 공부를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요즘 화제가 돼고 있는






게더타운 활동하면서 너무 재밌었고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일주일 간의 게더타운 활동이 끝나고 나름 게터타운이 익숙해진터라 과감하게 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일주일 간의 게더타운 활동을 통해 메타버스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메타버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메타버스가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방탈출 말고 처음으로 교실처럼 맵을 만들어봐서 좋았다






메타버스인 게더타운에 대해서 미리 사용하였었지만 제대로 배우니 더욱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메타버스가 현재에도 인기 있고 더 나아가서 트랜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나의 생각들을 게더타운을 이용해 만들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고 모르는 친구가 있다면 알려주고 싶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심재우 대표, 구미 경구고등학교 교사 대상, '메타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