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창의프로그램(CCP)

크리케션-창의성질문토론

대학의 융합창의형 인재 양성을 통한 기업경영의 핵심과제 해결 프로그램

‘융합창의프로그램(Convergence Creativ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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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를 리드해 가는 지식 정보사회는 기존의 과학, 기술, 산업과 문화의 벽을 넘어 모든 정보와 인간의 지식과 상상을 초 연결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으로 신속한 변화를 하고 있다. 선진국과 일류기업들은 이런 변화를 주도하고 활용하여 후발 주자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발빠르게 앞서 가고 있다.

외국의 대학들도 학생 개인 차원의 전공 중심 교육이 아니고 여러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과제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열린 소통과 협업을 추구하고 이를 위해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집단지성과 창의성을 개발하는 교육으로 발전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기술과 시대가 열리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과 같은 선진기업들은 수평적 소통과 열린 토론을 바탕으로 빠르게 앞서가고 있지만, 한국은 양극간 갈등과 대립이 심하고 소통이 없는 사회문화로 인하여 자칫 후진국으로 전락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이다.

이것을 극복하려면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들이 창의적인 질문과 열린 토론 능력을 배우고 활용하여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여 새로운 기회와 성과를 만드는 능력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이를 위해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융합창의프로그램’ 을 만들어 기업들이 가진 전략적 핵심과제를 열린 토론을 통한 협업으로 해결하여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고, 여기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창의성 질문과 열린 토론 능력을 배양하여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육성하고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대학 전체에 신속히 확산되도록 한다.

수평적 소통과 열린 토론 문화가 없는 국내 대학들이 4차 산업혁명을 위기가 아닌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려면 각 개인이나 주체 간의 벽이 없는 열린 소통을 통한 창조적 융합과 협업을 함으로서 높은 지식생산성을 가진 사회를 구축하여 가치창조의 극대화와 상생발전을 추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세종대왕 시대의 창의성과 열린 토론인 경연과 같은 방법을 현실에서 구현하여 선진국의 학생이나 일류기업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창의성 질문을 던지고 열린 토론을 통해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획기적인 해결책을 찾아 적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성과를 창출하여 세종대왕 시대와 같은 창의성과 발명품들을 다시 구현해야 한다. 그래서 대학생들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세종시대의 창의성을 되살려 제2의 도약을 하자는 의미에서 ‘융합창의프로그램(TM)’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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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창의프로그램이 추구하는 목적은

1.대학생들이 4차산업혁명시대에 사회와 기업들이 요구하는 능력과 인재상에 부합되도록 교육하고 양성

2.기업체가 원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 역량 중심의 창의성질문토론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대학들에게 지원

3.4차 산업혁명 시대, 제4의 물결을 한국의 사회와 경제가 효율적으로 대응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창조적 소통과 융복합의 열린 사회문화 구축

4.대학 졸업 후 후원기업이 우선적으로 채용하여 곧바로 업무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역량을 가진

인재를 양성

5.융합창의프로그램을 통해 창조적 융합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차세대 인적자원과 대학 전체 학생들이

참여하여 경험하도록 필수 공통의 차세댸 리더십 육성의 커리큘럼으로 자리매김


이것을 통해 다음의 다섯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1.대학생들이 4차산업혁명시대에 사회와 기업들이 요구하는 능력과 인재상에 부합되도록 교육하고 양성

2.기업체가 원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 역량 중심의 창의성질문토론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대학들에게 지원

3.4차 산업혁명 시대, 제4의 물결을 한국의 사회와 경제가 효율적으로 대응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창조적 소통과 융복합의 열린 사회문화 구축

4.대학 졸업 후 후원기업이 우선적으로 채용하여 곧바로 업무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역량을 가진

인재를 양성

5.융합창의프로그램을 통해 창조적 융합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차세대 인적자원과 대학 전체 학생들이

참여하여 경험하도록 필수 공통의 차세댸 리더십 육성의 커리큘럼으로 자리매김


융합창의프로그램의 진행 방법은 하나의 기업이 대학교를 선정하여 50명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2개월간 재정적인 지원을 하여 후원기업이 안고 있는 2~3가지의 전략적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찾도록 한다. 2개월 중에서 2일은 수평적 소통, 창의성 질문, 열린 토론, 문제해결, 역량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팀원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나머지 2개월 동안 과제들을 해결하고 후원기업에게 결과를 발표하고 제시하면, 후원사는 좋은 해결책인 경우 채택하여 업무에 적용해서 효과를 얻게 만든다.


융합창의프로그램의 핵심은 다양한 전공과 학년의 대학생들로 팀을 구성하고 기업들이 가진 전략적 핵심과제를 열린 토론을 통한 협업으로 해결하여 기업에 도움을 주도록 후원기업이 2개월간 팀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하여 학생들은 창의성 질문과 열린 토론 능력을 배양하여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경험을 통해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하도록 육성하는 것이다.


융합창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진하는 융합상생포럼과 열린토론문화연구원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1.대학에 ‘융합창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실행을 위한 MOU 체결

2.후원기업을 발굴하여 해당 대학과 연결

3.대학 내 팀원 선발 및 구성

4.팀원에 대한 창의적 질문과 열린 토론 방법 교육 실시

5.후원기업의 핵심과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지원 및 전문가 파견

6.후원기업 및 팀과 함께 프로그램 수행 결과 보고회 진행


본 프로그램을 통해서 후원기업이 얻는 가치는 다음과 같다.

1. 기업의 재정적 후원으로 대학생들을 미래의 인재로 양성하므로 사회와 대학교에 사회적 기업으로 이미지

쇄신 효과 증대 (기업의 CSR 이미지 제고)

2. 기업이 가진 전략적 핵심과제나 문제들을 대학생들의 창의성 질문과 열린 토론으로 해결

(전략적 핵심과제 해결)

3. 프로젝트 팀에서 유능한 인재를 양성 및 발굴하여 우선적으로 채용하여 재교육 없이 즉시 업무 현장에

투입 가능 (우순 인재 채용)

4. 재정 지원은 ‘기부금 영수증’ 발행으로 100% 전액 세제 혜택 (세제 혜택)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얻는 가치는 다음과 같다.

1.기업의 후원으로 미래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을 배우고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문제해결과 협업 능력을

배양하여 차세대 리더로 성장 (리더십과 능력 있는 인재로 양성)

2.기업이 가진 전략적 핵심과제나 문제들을 창의성질문과 열린토론으로 해결하는 능력과 기회를 획득

(학습 동기 유발)

3.프로그램 팀에서 유능한 인재로 인정 받아 스폰서 기업에 우선적으로 채용되는 기회 획득 (취업에 유리)

4.창의성질문과 열린토론 스킬을 배우고 익혀서 취업 후 기업의 핵심인재로 인정 받음 (핵심인재로 성장)

5.사전 및 사후 역량진단을 통해 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자기개발에 활용 (자기개발)


대학교가 얻는 가치는 다음과 같다.

1.미래를 위한 프로그램 단위의 교육 방식을 학교 전체에 확산하여 교육 효과를 제고 (교육 효과 상승)

2.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상에 부합되는 교육 및 훈련으로 취업률과 대학 이미지 증가 (학교 이미지 제고)

3.기업과 대학의 유기적인 협업 체제 구축 및 활용 (산학연 협업)

4.재학생들의 과제해결 프로그램 수행 역량을 배양 (학생 역량 개발)

5.재학생들의 열린 토론과 협업 능력을 배양 (토론 및 협업 능력 제고)


융합창의프로그램은 소수 기업의 재정적 후원으로 일부 대학교가 참여하는 것으로 출발하지만, 머지않아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전국의 대학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기업과 대학교, 대학생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창의적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확산될 것이다.


융합창의프로그램의 교육은 2일간 진행되며 질문 개발 연습과 열린 토론 방법과 실습으로 대학생들이 신속히 과제해결을 위한 열린토론 프로그램에 적응하도록 연습시킨다.


다양한 질문을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려면 매일같이 20개 정도의 질문을 만드는 연습을 적어도 3개월 이상 해야만 한다. 그래서 학생들은 질문노트를 이용하여 매일 한 페이지씩 100일 동안 주어진 문장으로 20개의 질문을 만드는 연습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서 질문을 구사하는 것을 습관화 하고 능력을 개발한다.


질문노트-ADT.png 크리케션-질문노트


융합창의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4단계로 진행되며, 기업들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되는 6가지 역량을 사전진단하여 개인과 팀의 현재 수준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교육과 과제 해결에 참고하며, 프로그램을 마치는 시점에 다시 역량을 진단하여, 사전진단 결과와 비교하여 개인별로 교육과 프로그램 수행을 통한 역량의 발전 정도를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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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프로그램 수행과 성공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열린토론에 대한 외부전문가를 투입하여 학생들의 토론을 지원하게 되는데, 이런 열린토론과 과제해결 열린토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를 공개 모집을 통해 양성하고 선발하여 과정 수료인증서와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을 융합창의프로그램에 전담멘토로 투입하여 운영하게 된다.



심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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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융합상생포럼 감사

열린토론문화연구원 원장

에스비컨설팅 대표

GE 워크아웃-타운미팅 마스터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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