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사진은 닮았다
나는 사진에서 결정적 순간을 추구한다.
찰나의 순간은 많지만 결정적 순간은 많지 않다
긴 기다림이 필요하다.
우리는 얼마나 기다림에 익숙한가
또 우리는 얼마나 결정적 순간을 기다리는가
결정적 순간을 모른채 지나치지는 않을까
『나는 언제나 결정적 순간을 기다렸다.하지만 삶은 언제나 결정적 순간이었다』 -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