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파동 제2권 - 사랑과 상처의 지혜]

제7편 - 사랑의 두려움

by FortelinaAurea Lee레아


제7편. 사랑의 두려움

> “사랑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결국 고독을 사랑하게 된다.”
— 사르트르



해설:
사랑은 불확실하다.
사르트르는 인간이 타인의 시선 속에서 존재한다고 말했다.
사랑은 그 시선을 받아들이는 용기이자, 자신을 열어젖히는 행위다.
두려움 없는 사랑은 없다. 두려움 속에서 사랑하는 자만이 용감하다.



마음의 파동:

> 사랑은 무모함의 또 다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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