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파동 제3권- 혁명과 양심의 길]

제11편- 침묵의 죄

by FortelinaAurea Lee레아


“불의에 맞서는 인간의 내면적 혁명”과
“정의를 위해 산 사람들의 영혼”

한 인간의 양심에서 시작된 불빛


“세상을 바꾸는 불은, 언제나 한 사람의 양심에서 시작된다.”



혁명과 양심의 길



제11편. 침묵의 죄


“악이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에드먼드 버크

해설:
무관심은 가장 위험한 공범이다.
악은 언제나 소리 없이 커진다 —
그것은 무서운 의지보다, 주변의 방관으로 자란다.
선은 행동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마음의 파동:
행동 없는 선은,
불의의 그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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