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편- 인간의 존엄
제17편. 인간의 존엄
“인간의 가치는 그가 얼마나 가졌는가 가 아니라,얼마나 양심적으로 사는가에 달려 있다.”— 빅토르 위고해설:가진 자가 존엄한 것이 아니라,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자가 위대하다.도덕은 명예의 장식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근원이다.
마음의 파동:양심이 없는 부는,썩은 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