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파동 제3권- 혁명과 양심의 길]

제19편- 불복종의 철학

by FortelinaAurea Lee레아

제19편. 불복종의 철학


“시민의 의무는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옳지 않은 법에 저항하는 것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해설:
소로의 ‘시민 불복종’은 개인의 양심이 법보다 우위에 있음을 선언했다.
그의 철학은 간디와 마틴 루터 킹에게 이어졌다.
정의로운 사회는 복종으로 가 아니라,
양심의 불복종으로 시작된다.



마음의 파동:
저항은 혼돈이 아니라,
인간의 양심이 깨어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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