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 번째 언어-세익스피어<베로나의 두 신사>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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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김연수의 글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국 청춘의 문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문제라고요. 괴테의 베르테르가 그러하고, 소세키의 산시로가 그러하고, 셰익스피어의 프로튜스와 발렌타인이 그러합니다.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47274

유튜브:https://youtu.be/uv1QO7Ere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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