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번째 언어- 다자이오사무 <인간실격>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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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흰 작가들은 부끄러워 하며 세상을 살아가곤 합니다. 다자이 오사무가 그랬죠. 부끄러움이 많은 생을 살아왔다고 소설 속에서 고백한 그는, 밥벌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인정할 수도, 변혁할 수도 없었던 모양입니다.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51223
유튜브:https://youtu.be/16Opon557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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