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 번째 언어 - 다케히사 유메지 <전문>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팟캐스트 #조각난언어들 #이스크라 #두번째 #미디어컨텐츠 #마흔아홉번째언어 #팟빵 #유튜브 #다케히사유메지
메이지 시대의 작가 나쓰메 소세키는 'I love you'를 "달이 참 예쁘네요"로 번역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다케히사 유메지는 소세키와 동시대를 살았던 화가이자 시인이었고요.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69945

유튜브: https://youtu.be/UlBxSHihpko

1.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흔여덟 번째 언어 -진은영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