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번째 언어 - 버지니아 울프 <라뺑과 라삐노바>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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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겉보기에 이별이란 나름대로 오래 걸리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관계의 끝이란 그것이 결정되는 단 한 순간이 있기 마련이죠. 버지니아 울프는 그것을 잘 알았던 것 같아요.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87505
유튜브: https://youtu.be/JZHrcHJiO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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