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부자4-②아이템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필사)

1일 1독 같이 하실래요?

by 다움코치

<1일 1독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1권을 읽었을 때 나의 변화를 알고 싶어 시작한 프로젝트!

2022.2.9부터 시작!!



아이템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 창업의 시대! 당신의 미래지도를 바꾸자 -


1. 읽은 날짜 : 2022.2.14(월) *22년 4권째

2. 작가/출판사/분야 : 조성우 / 서영 / 경제경영

3. 내가 뽑은 키워드(3가지) : 창업, 사마유흥 사마무망, 아이템

4. 나의 한줄평

: 생직업이 없는 이 시대에 읽어볼 만한 책!

[사마유흥 사마무망 : 사마(사업가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흥하고 사마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망한다]




<필사>


재미라는 관점을 하는 일을 통해서 풀어낼 수 있다면 효율과 적극성이 보장된다. 누가 시켜서 한다면 절대로 재미없을 그런 일들을 스스로가 미래를 상상하면서 그때를 위한 예행연습이라는 관점으로 수행한다면 일은 힘든 것이 아니라 재미있어진다.(19페이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비즈니스의 세계는 먼저 발을 내딛고 걸을 때에야 비로소 실체가 드러나는 신비한 생물이다. 생각만 갖고 실천하지 않으면 그것을 절대 체험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어느 것이나 세상 모든 게 그러하지만, 특히나 비즈니스의 세계는 더욱 그런 것 같다(40페이지)


내가 하는 모든 비즈니스가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주변에서 보기엔 늘 성공하는 것처럼 보였다. 왜냐면 소위 캐시카우(수익창출원, 즉 확실히 돈벌이가 되는 상품이나 사업을 의미한다)의 역할을 호주 종로서적 본점에서 만들어지니 다른 파트에서 손실을 조금 본다고 해도 크게 영향받지 않고 지속적인 사업 활동을 영위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 비즈니스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살펴보면 분명 캐시카우가 되는 메인 비즈니스를 진행하면서 그 외의 비즈니스를 병행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인 관점이 될 것이다(63페이지)


철저히 깨달았던 것은 늘 돌아가는 비즈니스를 유기하면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직장인의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는 포인트다.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시도하는 것보다 직장을 유지하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의 위치에서 분명 어려움은 많을 것이다. 힘들겠지만 그래도 직장을 유지하면서 창업을 준비하면 최소한의 여유는 유지하면서 창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장 수입이 다 멈춘 상태에서 시간이 길어지면 여유가 사라지고 그런 상황에선 냉정한 판단을 하기 어렵다(65페이지)


한국 TV에서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비즈니스 코칭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아니라 할지라도 골목상권에서 치열하게 전투를 벌이는 장사하는 식당 주인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서 백종원 씨는 식당 주인에게 완전히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지 않는다. 하고 있는 일가운데 더욱더 기본기에 충실한 바탕 아래 복잡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한마디로 장사를 사업으로 바꾸는 시도를 한다(73페이지)

작은 구멍 하나를 메우지 못했을 때 댐이 무너졌다는 이야기처럼 말도 안 되는 이유를 시작으로 일들이 꼬여지면서 '대박'을 목전에 놓고 칼을 휘둘러보지도 못한 채 백기를 들어야 하는 비극을 맛봐야 했다. 사업을 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경계해야 할 것 중의 하나는 대박의 꿈이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는 이야기처럼 비즈니스 상에서의 약속과 계약은 온전히 돈이 내 손에 들어올 때까지 절대 신뢰해서는 안된다는 진리가 존재한다(83페이지)


시도조차 하기 전에 가지 말아야 할 길을 정한다면 배움의 기회 또한 놓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배움의 자세를 갖는 도전정신이 있는 자라면 그 누구라도 나이와 관계없이 청춘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94,95페이지)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기듯 사업에 임하지 못하면 일에 치여 죽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바로 사장이다(104페이지)


무엇이 창업을 위한 마음가짐이 될까?

첫 번째, 현시대의 창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피할 수 없다면 준비하자.

두 번째, 세상에 대한 관심을 갖자. 창업의 시작은 관심! 아이템을 찾는다는 것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채우는 작업이다. 그러기 위해선 소비자들을 알아야 하는데 그 알아감의 과정은 관심에서 출발한다... 나의 경우는 예전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하루에 10개의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서 기록하는 사업 아이템 노트를 만들었다... 그 속에는 말도 안 되는 아이템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 노트를 만드는 행위의 중요한 포인트는 끊임없이 사업 아이템을 찾으려고 하는 순간순간의 시도가 세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현재 대박을 친 아이템의 90%는 그러한 노력에서 만들어졌으니, 바로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창업의 출발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세 번째, 내가 주인이다. 책임감을 갖자.. 주인의식을 갖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다 보면 손님이자 직원으로서는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었던 것들이 보이고 들린다...

네 번째, '멘탈 갑'! 강인한 멘탈로 무장하자.

다섯 번째, 리스크를 줄이자! 투잡도 괜찮아. 무엇보다 창업을 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해야 할 점은 '리스크 관리'의 측면이다. 리스크를 줄이는 측면에서 직장을 유지하면서 창업을 시작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122-127페이지)


양세형의 이야기 속에는 모방과 창조의 연관성을 실제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가 있었다. 신인 때 바람잡이 MC로 나섰다가 수모를 당한 그가 이를 악물고 시도했던 것이 선배 바람잡이 MC의 멘트를 모조리 외우는 것이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외운 것들의 조합을 바꾸고 자기 아이디어도 섞어서 새로운 것을 부단하게 만들어 낸다. 결국 모방 100%에서 모방 50%, 자기것50%, 그리고 점차 모방 20, 자기것80으로 변화하고, 100% 자신만의 개그를 하게 되면서 그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자기만의 것을 갖기 위해서 모방은 필수일지도 모른다(129페이지)


본인이 살고 있는 삶의 테두리에서 벗어날 준비를 해보자. 먼저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시작하자. 처음부터 다른 나라에 갈 필요는 없다. 한국에서부터 새로운 도시에 가서 혼자서 주말을 보내보자... 편안함을 떨쳐버리고 익숙함을 내려놓는 순간, 넓게만 느껴지는 세계가 좁디좁은 촌으로 느껴질 것이다. 그래서 영어로도 Global Village(지구촌)이라고 한다(141페이지)


사업은 '돈을 내던 것을 안 내게 해주거나, 돈이 안 되던 것을 돈이 되게 해 주거나'라는 Bright Lee의 표현은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146페이지)


30대 초반일 때 알게 된 중년의 사장님이 있었다. 사업을 크게 하시는 분이었는데 내게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20대에 한 달동안 뛰어다니며 이뤄낸 일들이, 30대에는 일주일만 뛰어다니면 되고, 40대에는 24시간이면 해결되고, 50대가 되니 전화1통이면 해결 되더라"(148페이지)

'경험과 경륜'이 뒷받침되면 모든일을 할 때 '방향성과 효율성'의 측면을 보게 되고해야 할일고 하지 않아도 될일들을 알게 되면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성과위주의 일들에 집중하게 되며 효율을 극대화할수 있는 것이다...'경험과 경륜'이 의미하는 바는 '정보력' '판단련'등 어떻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정보'를 어디서 구할 것인가...

첫째는 최고의 강습을 받는 것에 투자하라....(주)트랜드 헌터의 대표이사가 된 정영민 사장...그의 특강 '초고수 마케터 되는법'을 받아보니 그의 노하우와 트랜드, 그리고 효율적인 온라인사업에 대한 전체그림을 다 볼수 있었다.

둘째는 '경험과 경륜'의 멘토를 만들어라.

셋째는 매주 대형서점에 가서 트랜드를 익혀라

(148페이지)


조카에게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무엇일까? 경쟁력이 넘치는 인물로 살았으면 좋겠다.

첫번째는 사마(사업가적 마인드)를 키워라.

세상에는 사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고 사마가 없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사마유흥 사마무망'

사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흥하고 사마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망한다는 조금은 과장된 표현이지만, 삶의 현장에서 사마가 주는 성과는 정말 굉장하다. 사마를 키우기 위한 두가지 실천방법을 제안한다

1. 자기계발서를 100권이상 읽어라.

2. 하루에 2가지 사업아이템을 선별하여 리스트를 만든다.

두번째는 온,오프라인 마케터가 되라.

세번째는 영어를 마스터하라

우리는 소통을 해야 한 인간을 이해하고 나와 다른 문화에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사업가적 마인드의 통찰력이란 바로 이런 이해와 공감에서 성장하는 것이다

(164페이지)


CEO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자
6개월 동안 급여를 지급하며 회사 쇼핑몰 사이트를 제작하던 직원이 약속한 D-day에 작업이 완료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때 쇼핑몰을 보지않고 직원에게 말했다
"쇼핑 사이트가 완성되었다고 결과물을 가져왔으니까 이젠 직접 사이트를 운영해서 이익금을 6개월 동안 전부 네가 가져가라. 대신 월급은 없다. 그 후에는 이익을 나누는 것으로 나랑 계약을 해보는것이 어떠냐?"
"........(묵묵부답)"

(170페이지)


영어란, 어려운 아카데미적 언어가 아니라 내맘을 전할 수 있는 간단명료한 소통의 도구로서 접근해야만 된다는 사실을 즐겁게 체험했다. 예를 들어 샴푸를 샀다. 집에 와서 보니 유통기간이 지닌 상품이었다. 가게에 가서 유통기한이 지난 샴푸니까 바꿔달라고 이야히해야 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영어로 뭐라고 설명할까? 열심히 '유통기한'을 영어로 생각했다. use by, expire date, best before...호주에 온지 6개월 도니 랭귀지 스쿨 선배님께서 답을 이야기한다.

"This shampoo is too old, change,please"

의사전달수단으로서의 영어는 정말 재밌고 흥미있는 언어였다(197페이지)


6개월에 영어원서 1,000권을 읽어라
한번은 한국에서 '영어도서관' 마케팅 의뢰를 받게 되었다. 꼬마부터 중학생까지 주3~4회 참여로 영어원서 1,000권을 6개월이면 완독하는 현장을 실제고 보았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202페이지)

꾸준함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최고의 무기이다. 매일하루도 빠지지 않는 꾸준함을 능가하는 방법을 필자는 아직 보지 못했다.하루1시간의 투자를 적극 권장한다(202,206페이지)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도 '부자가 되는 비결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강조했었다(239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