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92

꼬마 시인

by 모래바다



며칠 째 솔이의 변이 좋지 않다 생각했는데,


어젠 솔이가

'엄마, 배가 어지러워!' 한다.


아, 솔이도 드디어 꼬마 시인의 대열에 합류하는 것인가.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