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92
꼬마 시인
by
모래바다
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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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째 솔이의 변이 좋지 않다 생각했는데,
어젠 솔이가
'엄마, 배가 어지러워!' 한다.
아, 솔이도 드디어 꼬마 시인의 대열에 합류하는 것인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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