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시작
모성은 아이에게 약을 먹이면서
한 단계 성숙하는 것 같다.
아이를 울리기 싫지만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먹여야 하는 모성의 역설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시련이자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
진정한 사랑은 눈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