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향으로 나를 이끄는 힘
자별한 아침 | 변화를 두려워하나요?
아무리 맑은 물도
오래 가만히 있으면 탁해지고,
아무리 멋진 돌도
움직이지 않으면 이끼가 낍니다.
그만큼 세상은
가만히 있는 걸 원하지 않나 봅니다.
조금씩이라도 움직이고, 흐르고, 갈아입듯 바뀌어야 하는 게
자연의 법칙이니까요.
사람도 비슷해요.
아무리 좋은 마음을 가졌더라도
조금씩 돌아보고 다듬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무뎌질 수 있어요.
처음엔 아주 작은 습관이었는데
나중엔 고치기 어려운 성격이 되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바꾸고 노력하자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다만, 변화는 어차피 매일 우리 안에서 일어나니까.
그 변화를 조금이라도 좋은 쪽으로 이끌 수 있다면
우리는 조금보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 평소보다 한 마디 더 다정하게 말하기
- 혼자만의 시간을 10분이라도 꼭 챙기기
- 일하는 중간에 스트레칭하기
아주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내가 바뀌고, 주변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오늘 하루는
나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작은 행동 하나 해보면 어떨까요?
변화는 멈출 수 없지만,
그 방향은 내가 정할 수 있으니까요!
날이 우중충하면 마음도 눅눅해지기 쉽죠.
그럼에도 기운차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내일 아침에도
따뜻한 한 마디로 찾아올게요.
자별한 아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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