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카페
by
별사람
Oct 7. 2025
노란 불 하나 켜진 작은 카페 밖으로,
온기 가득한 하얗게 변한 유리창은
파란 어둠 품은 하루의 마무리.
새벽을 향해 내쉬는 숨.
그 숨 속 따뜻한 한 모금은
두근거리는 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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