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를 필요 있을까요.
창가의 바람도 아직 돌아오지 않았는데,
창너머 별도 아직 총총한데,
별 아래 구름 옹기종기 저리도 포근한데,
아침은 기억너머에서 잠들었는데,
이별은 내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