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혁신은 변화로 시작되고 그런 잉태를 만든다
[ 깨복-08글 지은이 김정인 ]
고로 혁신은 잉태가 만든다
새로운 혁신은 변화로 시작되고 쇄신하는
통과의례로 그 과정이 잉태를 만든다.
그러므로 혁신은 잉태가 만든다
╅오작가: 변화는 때로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기도 한다. 많은 소설 속에 등장하는 혁신은 한 사람으로 인해 시작된다. 역사에서도 작은 단체에서 시작된 혁명이 지금의 사회를 만들었다. 그러니 작은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자. 나의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일단 도전하자. 시작하기 어렵다면 작은 부분부터 바꾸는 것도 좋다.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면 어느 순간 그 범위가 늘어날지 모른다.
╅김작가: ‘노력을 했는데도 성과가 없다면 변화가 필요하다.’ 적응하려면 극복해야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몸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몸이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인데 인내력, 참을성을 그에 미치지 못하는 듯싶다. 그래서 몇 번이고 이러한 생각을 반복하면서 힘을 내본다. 긍정적인 습관을 익히려면 그 기간을 계속 유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은 쇄신과 혁신의 기간이다. 긍정적인 변화가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날들만이 가득 하시고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이 다 완성 되길 기원합니다 스펙은 약하지만 스토리는 강하다 스펙은 ‘혼자’이지만 스토리는 ‘우리’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라고 말을 하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깨복이 무더위 한여름 속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과 같이 갈증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분들에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이 희망, 비젼의 시작, 출발선이 된다면 더 할 나위 없는 보람과 성과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이 김정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