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은 회상과 현상과 구상을 연결하는 기획의 능력이야.
지지리 궁상만 떨다가 끝나는 망상은 잡생각에 불과해
기획이란 실행하는 자가 사전에 분별로 연상하는 과제야, 과거를 되돌아 보기 위해 회상하고 지금 일어나는 현상을 살펴 보고 앞으로 일들을 미리 보는 장래를 구상하지. 이걸 다 연결하는 능력이 기획자의 연상력이야. 회사 차원에서 기획은 안건으로 제출하는 자들의 의견들을 모아서 조합시키기 위한 담당자들의 일이지. 문서화해서 기록해놓은 안건들을 저장하는 백업의 기본 자세를 숙지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