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많아지게된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도 많고 어색함을 풀기위해서 나누는 대화도 있고 업무를 위해서 나누는 대화도 많아지게 된다. 대부분의 사회 생활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은 본인이 말을하는 패턴이 있어서 무난하게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게되지만 간혹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이 보이는 것 같다.
본인이 관심이 있어하지 않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때에는 상대방의 표정이라던지 핸드폰을 체크하는 모습들 여러가지의 행동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진심으로 듣고있지 않던지 자신이 다음에 어떤 이야기를 할지 미리 준비하고있는 순간이 느껴지는 때가 자주 보이게된다.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에는 상대방이 진심으로 나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거나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오랫동안 사람들을 만나보고 여러가지 업무를 하다보니 굳이 의도하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대화에 대한 집중도가 무의식중에 알아차려지게된다.
대화를 임할때에 상대방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에서 이야기를 나누게되면은 의외로 많은 것들을 얻을수가 있을것이다.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평소에 가지는지 알아볼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 이야기를 나누는지 어떤 분야의 이야기를 나눌때에 더욱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흥미로움을 더하는지 어떤 주제에 대해서 배경 지식을 많이 가지고있는지 진심으로 상대방과 대화에 본인이 몰입하는 경우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알수있고 대화 자체에서 흥미를 찾을수 있는 부분이 있을것이다.
요즘은 여러가지 전자 기기들을 통해서 문자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굳이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약속을 잡지 않더라도 필요한 내용을 메신져와 사진을 통해서 전달할수있지만 결국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울려서 지내며 서로 공감을 주고 받으면서 감정을 나누는 것이 인간관계에서 보람을 가질수있는 방법이라면 대화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만큼은 진심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상대방의 입장에 몰입하여 이야기를 나눠보는것이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을 것이다.